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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제목 [유쾌한 이사 방학점 김호철지점장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이사일자 2023년 04월 09일
조회수 58

이사를 여러 번 해보았지만 할 때마다 불만이 있었어요. 왠지 이사 팀장님도 어렵고 불편해서 말하고 싶은 요청을 못했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방학점 김호철지점장님은 왠지 오래된 옆집 아저씨처럼 느껴 지셨어요. 이거 이렇게 해주세요. 저거 저렇게 해주세요 해도 그래유~ 알아서유~ 하시면서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몬가 요청을 한다는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편한 했어요



이사를 오랫동안 하신 노하우로 제가 살던 아파트에 관해서도 사다리나 관리사무소에 신청하거나 하는 것들을 스피디 하게 처리해 주셔서 제가 허둥대거나 알아보지 않아도 수월 했답니다. 그래서 동네 이사가 편한 거 같아요.






작업하시는 분들은 주방이모님이나 작업자 분들이 아직 봄 인데도 후덕 지근한 날씨인데도 마스크를 끼었지만.. 서로 대화하고 웃으면서 하시는 광경이 왠지 안정감을 주더군요.

얼굴을 찌푸리고 힘들어 하면 왠지 불안 했거든요. 이사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건 모가 파손되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날 웃으며.. 기분 좋게 일하시는 작업자와 함께 이사를 한다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에도 짐이 많이 있었는데 넘치는 물건에도 녹지않게 뽁뽁이 추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단 모두 마치시고 음료수와 간식을 준비해 드리고. 절대 안받겠다고 하셨지만 팀도 조금 드렸습니다. 방학지점장님의 유머있고 편안한 분위기로 이사 잘마쳐서 감사드립니다. 김호철지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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