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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적받을때 사진만 칭찬하고 그외 완전 다른 모습입니다.

등록일 : 2019-10-09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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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120851.JPG


통인의 가정이사는 물품을 빼서 짐을 싸고 다시 이사한 곳에 가서 물품을 수납하는 것입니다.
 견적의뢰를 본사에 하니 여락은 송파점에서 왔습니다. 한달도 전인데 그날 하루만 비었다고 견적하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용달과 잡부들이 와서 이사하는 물건만 옮겨주는 이사하는 사람도 아니었으며,보여줬던 사람들도 아닌 한국말이 서툰사람들이였습니다. 실내에 있고 입에도 들어가는 물건들을 것을 화물차 옆 땅바닦에 그냥 놓고( 캣타워는 기스났으며, 다시 소독해야 했습니다.) 자전거 케이스가 옆에 있는데도 그냥 짐짝처럼 화물차 맨위에 실어 조심하라고 했는데도 듣지 않고, 자전거 헬멧은 목 끈이 아닌 머리 고정시키는 벨트에 걸어 메달아 놓아 벨트는 끊어지고
 이사온곳 바닥 청소는 기본으로 해주던데 그냥 신발 신은체 돌아다니고.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든지 덧신을 신어야 지요? 한국에서 가정집 내에서 신발신고 돌아다닙니까?
  견적 받을 시 사진을 보여주면 정규직원이라고 하였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던 것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적어도 가나통운이나 그동안 이사했던 곳을 보면 들어가는 집 바닥 먼지 정도는 청소하고 보양지를 설치하고 신발에 덧신을 신고 짐을 옮깁니다. 그런데 청소도 하지 않고 아파트 베란다(그날 비가 조금 왔어요)를 통해 짐을 옮기면서 바닥 보양도 안 하고 신발을 신은 채 돌아다녀서 대리석에 발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으며, 지적하자 그제야 바닥에 동선 보양을 하고 덧신을 신었습니다. 또한, 짐들은 땅바닥에 그대로 내려놓거나 폐기물 짐짝 싫듯이 쌓아놓았고 용품들도 화장실 바닥에 있는 것과 칫솔 등이 마구 뒤섞여 짐을 싸고 세숫대야에 뭉쳐놓아 대야는 파손되고 유리그릇을 깨지고, 커튼을 달면서 이불 깔린 침대를 그냥 밟고 설치하는 등 더는 겁이 나 정리수납 도우미를 신청하라는 말을 하길래 아무 소리 안 하고 오후 4시경 내보냈습니다. 내짐 싸러 오신 분들이니 이사하는 물건들 아끼고 조심하라고 신경쓰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고 싶어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으싸으싸 인간적으로 대우해줬습니다. 이삿짐 전문가도 계약서 쓸 때 말한 한국인도 정규직도 아닌 것 같은데 이것또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날 정신 차리고 욕실을 들어가 보니 새로 설치한 욕조의 물은 지저분하고 이런 식으로 새로 이사한 집에서 기분 좋아야 할 당사자의 심정을 헤아려 보셨나요? (욕조를 설치하고 수평 맞추느라 물을 담아놓았습니다) 전날 물이 안 나온다고 하여 욕조의 물을 쓰라 했는데 확인해 보니 싱크대 물을 잘 나오고 있었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물이 안 나왔다고 하더라도 물을 퍼다가 써야지 그 많은 물에 걸레를 빨고 걸레 빤 물로 싱크대를 닦고…. 이건 이사의 기본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함부로 하는 게 말문이 막힙니다. 남의 물건을 그렇게 다루는 사람이 어떻게 이사전문가인가요? 통인익스프레스 믿고 다른 곳보다 비싸도 맡겼는데
 이사를 한 것인지 폭행을 당한 것인지 분간이 안 됩니다. 인격적 모욕을 당했으며, 제가 그동안 이사한 그것 중에 가장 최악입니다. 주방 짐 싸시는 분은 사진 속 젊은 분도 아니고 관절조차 아프다고 하는 나이 드신 분이었습니다. (이사한 곳에서는 이 아주머니 투덜거리니 도와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정리하다 말고 정리 도우미 내일 불렀으니 그냥 뒤에 놓으라고 하고는 쏜살처럼 사라졌습니다)
 인격적 모욕에 무례를 지나 폭력배를 상대했다는 생각이 들게 된 것은 다음날인 3일 아침에 욕조 사진을 찍어 보내며 너무한 것 아니냐 하니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는 돈이나 송금하라 했다가 돈 필요 없다 너만 있으면 된다는 둥 당장 찾아가겠다는 둥 회사로 가겠다는 둥 말투는 위협적이었으며 정상이 아녔습니다……. 그 통화하며 불현듯 여자 혼자 사니 함부로 하려 들고 얕잡고 이상한지 생각하는 것 아닌가 하게도 되었습니다. 이사한 날 저녁 9시에 오겠다고 하였던 게 생각났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살이 떨리네요…. 3일 오후에 집에 쳐들어와 경찰을 불렀고 3일 오전부터 통인에 전화하니 쉬는 날이라 다음날 조치하겠다고 하였고 언성을 높이니 그제야 송파점 대표라는 사람과 통화하였으며, 5일 토요일 오후에 송파지점장을 만나 상황을 말하고 서비스 불만족을 말하였는데 상황이 똑같았습니다. 진행 내용을 각설하고…. 어이없어 지금부터 녹음하겠다고 했더니 조금을 젊잖아. 졌지만 제가 복사해온 계약서를 들고는 민사소송으로 하자면 이사 28년 되었다며 그냥 나갔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받은 건가요. 아니면 이사 연습생들이 연습한 건가요? 저는 이런 서비스를 받고 대가를 지급할 수 없습니다.
 통인에 당한 건가요? 무척 불쾌합니다. 해결 바랍니다. 해주던데

유의사항 +
이삿짐이 적으신 분들을 위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사진 견적만으로 진행되는 저렴한 이사상품입니다.
사진은 이삿짐이 모두 나올 수 있도록 구역별로 여러 장 부탁드립니다.

  • 사진 견적 후 접수자의 휴대전화로 견적금액이 문자 발송됩니다.
  • 견적 금액 확인 후 회신번호로 연락하여 싱글이사 서비스 진행/접수 해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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